민방위 훈련이나 실제 비상 상황 발생 시 가장 빠르게 대피할 수 있는 정부·지자체 지정 민방위 대피시설을 지도에 표시합니다. 평소에 거주지와 직장 주변의 가까운 지하 대피소 위치, 지하 층수, 시설 면적과 최대 수용인원을 미리 파악해 두세요.
폭격이나 낙하물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지하철 역사, 아파트 및 대형 건물의 지하주차장, 관공서·학교 지하층 등 견고한 지하 공간이 주로 공공용 민방위 대피시설로 지정됩니다.
지하철역이나 개방된 공공청사 지하는 평소에도 출입이 가능하지만, 아파트 지하주차장이나 민간 빌딩 지하 대피소는 평상시 보안 관리가 이루어지다가 민방위 경보 발령 시 즉시 개방됩니다. 평소에 출입구 위치와 안내 표지판을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.
신분증, 간단한 비상식량과 식수, 손전등, 라디오(또는 스마트폰과 보조배터리), 상비약, 마스크 등을 비상 배낭에 준비해 두고 경보 발령 시 엘리베이터 대신 비상계단을 이용해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이동하세요.
행정안전부, 보건복지부,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공공데이터포털(data.go.kr) 등에 개방한 공식 인허가·시설 공공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제공합니다. 원본 데이터의 갱신 시점에 따라 현장 상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지도 오른쪽 아래의 과녁 모양(내 위치) 버튼을 누르면 현재 GPS 위치(권한 미허용 시 접속 네트워크 기준 위치)로 지도가 이동합니다. 지도를 옮긴 뒤 상단의 "이 위치에서 재검색" 버튼을 누르면 해당 화면 안의 시설을 즉시 다시 불러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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